LG전자, 아날로그 감성 입힌 똑똑한 '클래식 오디오' 출시
입력 2013.10.08 08:20
수정 2013.10.08 08:29
턴테이블 연상케 하는 디자인에 스마트 기능 합쳐
LG전자 모델이 아날로그 감성 디자인과 스마트 오디오 기능을 갖춘‘클래식 오디오'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
LG전자는 아날로그 감성 디자인과 스마트 오디오 기능을 갖춘 클래식 오디오 'CM3530'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턴테이블을 연상시키는 투명 콤펙트 디스크(CD)플레이어 도어와 조명 효과를 내는 발광 다이오드(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모던 클래식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블루투스 지원으로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악을 무선으로 즐길 수 있다. 또 안드로이드폰 도킹이 가능해 스마트폰을 꽂으면 충전을 하면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20와트(W) 출력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장착했으며 고강도 소재인 아라미드 섬유를 적용한 진동판으로 음질 왜곡과 잡음을 최소화 했다. '스마트 이퀄라이저(EQ) 모드' 기능을 갖춰 팝, 클래식, 록, 재즈 등 장르에 맞는 최적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USB단자 등을 통해 다양한 외부 디지털 기기와 연결할 수 있으며 USB 다이렉트 레코딩 기능을 통해 외부 음원을 MP3로 변환해 USB에 저장도 가능하다. 가격은 39만9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