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핑크빛?’ 심이영, 서갑숙과 동성애 영화도 화제
입력 2013.09.30 16:47
수정 2013.10.31 11:58
심이영은 ‘봉자’에서 배우 서갑숙과 함께 동성애 베드신을 연기했다. ⓒ 영화 '봉자'
배우 심이영의 ‘베드신’이 뒤늦게 떠오르고 있다.
눈길을 모은 것은 2000년 개봉한 영화 ‘봉자'에서의 노출 장면이다.
‘심이영 베드신’이라는 제목과 함께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심이영은 중견연기자 서갑숙과 전라의 모습이다. 극중 둘은 연민의 감정을 느끼는 사이를 표현했다. 이 작품은 당시 동성애를 그린 작품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서갑숙이 ‘봉자 역’을, 심이영이 ‘자두 역’을 맡았다.
지난 2010년에는 영화 '두 여자'에서 신은경과 목욕신을 선보이기도 했다.
2000년 영화 ‘실제상황’으로 데뷔한 심이영은 SBS 월화극 ‘수상한 가정부’에서 ‘우나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엄마아빠’에서 방송인 전현무와 가상 부부로 출연했던 심이영은 최근 SBS '맨발의 친구들‘에서 다시 한 번 전현무와의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