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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수학 시간 “나는 네가 지난 학기에 한 일을...”

스팟뉴스팀
입력 2013.09.09 12:02
수정 2013.09.09 12:08
무서운 수학 시간. 텀블러(tumblr) 화면 캡처

최근 페이스북과 텀블러, 트위터 등 SNS에서 ‘무서운 수학 시간’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무서운 수학 시간’은 지난해 처음 해외 네티즌에 의해 게시된 사진이다. 해당 게시 글의 게시자는 “마지막 학기 수학 수업 시간에 여선생님을 놀라게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해, 선생님이 칠판에 무엇을 쓰기 위해 돌아서는 순간 몰래 마스크를 썼다”고 사진을 설명했다.

당시 여선생님은 칠판에서 돌아서는 순간 놀라 '비명을 질렀다(scream)'고 한다. 하나같이 우스꽝스러운 마스크를 한 학생들의 장난에 선생님이 크게 놀란 것.

한편 ‘무서운 수학 시간’ 사진을 본 네티즌은 “학생들은 재미있었겠지만, 선생님은 크게 놀랐을 듯”, “마지막 학기 추억 제대로 남기고 가네요”, “여 선생님이라서 가능했던 듯. 만약 무서운 남자 선생님이었다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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