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방파제서 20대 여성 변사체로 발견
입력 2013.09.07 14:36
수정 2013.09.07 14:44
제주항 방파제에서 2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변사체로 발견됐다.
7일 오전 7시 50분께 제주항 2부두 앞 서방파제 숨진 채 쓰러져 있는 여성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변사체로 발견된 이 여성은 20대로 추정되며 키 168cm에 검은색 트레이닝복 차림을 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경찰은 숨진 여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