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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화끈한 ‘골반트임 수영복’ 결과는?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3.08.24 15:12
수정 2013.08.24 15:16
클라라 수영복. ⓒ MBC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클라라가 아찔한 골반트임 수영복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에서 배우 김영호, 임호, 오승현, 조은숙, 홍여진, 권리세 등과 함께 다이빙 대결을 펼쳤다

하지만 시작부터 불운했다. 클라라는 연습 도중 생긴 허리 부상으로 인해 제대로 된 몸 상태가 아니었던 것. 그럼에도 클라라는 3m 스프링보드에 몸을 실었다.

다이빙을 뛰고 난 뒤 클라라는 "너무 아쉽다. 역시 저 위에 올라가면 내 몸이 내 몸이 아닌 것 같다. 시작부터 불안했고 입수 자체에서 엉덩이가 아팠다"고 아쉬워했다. 이날 클라라는 24.5점으로 꼴찌를 기록, 탈락했다.

가장 눈길을 끈 대목은 역시나 클라라의 수영복이었다. 클라라는 섹시미가 강조된 수영복을 입고 나왔고, 특히 골반이 시원하게 뚫린 패션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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