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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경설’ 이선정 누구? 맘보걸 출신 글래머스타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3.08.24 11:42
수정 2013.08.24 11:55
이선정이 파경설에 휘말렸다. ⓒ그리다 스튜디오 제공

배우 이선정과 방송인 LJ 부부가 파경설에 휩싸였다.

23일 한 매체는 “LJ와 이선정이 결혼 1년 만에 이혼을 준비 중이며 현재 별거 상태”라고 보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이선정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선정은 1995년 맘보걸로 데뷔한 원조 베이글 스타로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특히 시트콤 출연 당시엔 또렷한 이목구비와 글래머 몸매, 그리고 백치미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이후 이선정은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등에서 맹활약했다.

이선정과 LJ는 지난해 5월 처음 만나 불과 45일 만에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

파경설이 제기된 LJ와는 지난해 5월 처음 만났고, 만난지 45일만에 혼인신고를 했지만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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