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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모토 준-이노우에 마오 결혼설…일본 연예계 ‘강타’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3.08.20 15:36
수정 2013.08.20 15:22
마츠모토 준(왼쪽)과 이노우에 마오. ⓒ 일본 T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캡처

일본 톱스타 마츠모토 준과 이노우에 마오의 결혼설이 일본 연예계를 강타하고 있다.

최근 한 일본 연예 정보 프로그램에서 인기 아이돌의 결혼 소식을 단독 공개하겠다고 예고하자 마츠모토 준과 이노우에 마오가 주인공으로 지목되고 있는 것.

방송 직후 폴로 랄프로렌의 부사장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오구리 ㅅㅠㄴ의 집에 마츠모토 준과 이노우에 마오가 동석했다”고 밝혀 이 같은 추측이 더욱 힘을 얻고 있다.

특히 이들은 올 초 하와이에서 열린 오구리 ㅅㅠㄴ의 결혼식에도 참석했는데, 이 결혼식은 하객들이 각자의 연인과 함께 참석하는 것으로 약속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와중에 일본의 주간매체 ‘주간여성’도 20일 정확한 사실을 보도하겠다고 밝혀 팬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편 마츠모토 준과 이노우에 마오는 2007년 종영된 일본의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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