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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스티브 잡스 부인, 전 워싱턴 시장과 염문설

스팟뉴스팀
입력 2013.08.13 21:00
수정 2013.08.13 21:06

미 언론들 보도에 당사자들은 함구

애플 창업자인 고 스티브 잡스의 부인인 로렌 파월 잡스가 전 워싱턴 시장과 염문설에 휩싸였다.

복수의 미국 현지 언론은 지난 2011년 휴스턴에서 열린 교육 관련 회의에 참석하면서 친분을 쌓은 로런 잡스가 에이드리언 펜티 전 워싱턴 시장과 연인 관계가 됐다고 보도했다.

펜티는 스티브 잡스가 사망한 3개월 후인 2012년 2월 로렌 파월이 설립에 참여한 '컬리지 트렉' 이사회에 합류했다.

펜티 전 시장은 세 자녀를 두고 있고 지난 1월부터 아내와 별거중으로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펜티 전 시장은 2006년부터 워싱턴 시장을 지낸 후 실리콘밸리 벤처회사 고문 및 강연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대해 두 사람은 답변을 피하고 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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