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샤론, 8숟가락 다이어트 화제 “3개월 만에 20Kg 감량”
입력 2013.08.01 16:14
수정 2013.08.01 17:12
박샤론 다이어트가 화제다. (SBS 방송 캡처)
미스코리아 박사룐의 다이어트 비법이 화제다.
1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박샤론을 비롯한 미스코리아 5인방(유예빈, 박샤론, 김예분, 이혜정, 홍여진)이 출연해 건강 노하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샤론은 “임신 후 살이 엄청 쪘었다. 아이를 낳고 나니 3Kg만 빠지고 몸무게가 그대로더라”며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했던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박샤론이 선택한 다이어트 비법은 여덟 숟가락으로 한 끼를 때우는 것. 박샤론은 “밥 한 숟가락에 반찬 하나를 얹어 총 여덟 숟가락으로 한 끼를 때웠고, 영향균형은 반찬으로 맞췄다. 이렇게 3개월을 먹으니 17Kg이 빠지더라”고 말했다.
또 박샤론은 “모유 수유할 때 칼슘을 충분히 먹는 게 좋다. 칼슘이 부족하면 뇌가 공복감을 느끼게 된다”고 조언해 고수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박샤론 다이어트 비법을 접한 누리꾼들은 “8숟가락 다이어트 한 번 해봐야겠다” “다이어트 책 내도 되겠네” “간헐적 단식보다 더 효과 있을까” “미모 뒤엔 비법이 있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