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20인치 바비인형녀, 노력하면 안될게 없지...?
입력 2013.07.21 10:58
수정 2013.07.21 11:02
인형인지 사람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의 몸매
허리 20인치 바비인형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허리 20인치 바비인형녀'라는 제목으로 또 다른 사진이 올라와 화제다.
'허리 20인치 바비인형녀' 제목의 사진에는 사람인지 인형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의 몸매를 가진 한 여성의 모습이 나와 있다.
실제 사진상으로는 가녀린 허리 뿐만 아니라 완벽한 인형 의상까지 갖추고 있어 구분이 더 힘를다.
주인공은 1988년생 러시아 출생의 안젤리나 케노바로 165cm의 키에 체중은 40kg밖에 나가지 않는다는 것. 특히 이 여성의 허리는 51cm밖에 되지 않아 바비인형과 흡사한 체형을 소유하고 있다.
'허리 20인치 바비인형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사람이 아닌 것 같아" "얼마나 노력한 거야?" "정말 인형인 줄 알았네요" "건강은 괜찮을까?" "예쁘다기 보다는 조금은 거부감이 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