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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노출’ 여민정, 이번에는 나이 조작 의혹?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3.07.19 16:16
수정 2013.07.19 16:20
나이 조작 의혹에 휩싸인 여민정. ⓒ 여민정 미투데이

아찔한 가슴 노출로 구설에 오른 배우 여민정이 나이 조작 의혹에 휩싸였다.

여민정은 18일 경기도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2013 PIFAN) 개막식 행사에 참석,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당당한 모습으로 입장하던 여민정은 갑자기 드레스 어깨끈이 끊어지면서 가슴 일부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일부에서는 여민정이 주목 받기 위해 고의 노출을 감행한 것 아니냐는 의혹의 눈초리도 보내고 있는 상황.

한편, 여민정은 지난 2011년 tvN ‘러브 스위치’에 김민정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최다 이상형으로 선택받았고, 여세를 몰아 ‘마성의 인기녀상’을 받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여민정은 26세의 아동 지도사로 소개됐으며 이상형은 번뜩이는 재치가 있는 남자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현재 여민정의 프로필상의 나이는 1990년생인 24세로 되어있다. 즉, 4년의 시간 차가 존재하는 셈이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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