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무작정패밀리3’ 합류…섹시 만취녀 위력 기대
입력 2013.07.19 11:56
수정 2013.07.19 16:57
클라라가 ‘무작정패밀리3’에 합류한다. ⓒ 하이컷
배우 클라라가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에 전격 합류했다.
클라라는 ‘무작정패밀리 시즌3’에서 박철 조혜련 부부의 둘째 딸로 출연, 배우 지망생이자 유학파에 허세가 강한 캐릭터로 분한다.
‘무작정패밀리 시즌2’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섹시 만취녀’로 열연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정식으로 합류하게 된 만큼,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클라라는 이 작품에서 이현재, 강철웅과 삼각 러브라인을 펼칠 예정. 이에 대해 클라라는 “그동안 짝사랑이나 불륜 연기만 했는데 설레고 기분이 좋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섹시 아이콘 클라라가 아닌 엉뚱하기도 하지만 발랄하고, 귀여운 클라라의 진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도 밝혔다.
한편, ‘무작정패밀리 시즌3’는 다세대 주택의 주인이 된 무작정패밀리가 2층 세입자와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