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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싫다던 클라라…하루 만에 비키니 셀카

안치완 객원기자
입력 2013.07.18 17:27
수정 2013.07.18 17:30
클라라 비키니 ⓒ 클라라 트위터

연예인의 과도한 노출 패션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힌 클라라가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클라라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스프라이트 샤워 촬영 중 잠깐 꿀같은 휴식. 해운대에서 비키니 입은 건 TPO에 맞는 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스프라이트 샤워 체험 행사장을 방문한 클라라는 아찔한 비키니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초록색 비키니와 함께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한편, 클라라는 17일 방송된 MBC '컬투의 베란다쇼'에 출연해 최근 여자 연예인의 지나친 노출에 대해 "계절이 여름이기도 하고 몸매에 관심을 가지게 되니 노출을 하게 되는 것 같다"며 "내 생각에는 본인에게 자신감이 있고 본인에게 잘 어울린다면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클라라는 "하지만 인기를 얻기 위해 일부러 노출을 강조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

안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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