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슬픈 간식 “이래도 간식 안 줄거예요?”
입력 2013.07.11 14:19
수정 2013.07.11 15:18
자기 꼬리 물고 촉촉한 눈망울로 바라보는 강아지 사진 화제
가장 슬픈 간식.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장 슬픈 간식’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카메라를 애절한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는 강아지 한 마리가 담겨 있다.
특히 네티즌들은 사진 속 강아지가 자신의 꼬리를 입에 물고 배가 고픈 듯 눈물을 글썽이고 있어 ‘가장 슬픈 간식’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가장 슬픈 간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마나 배고팠으면 간식 대신 꼬리를 물고 있을까”, “보기만 해도 애처롭네”, “강아지 표정 연기가 좋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