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금발 변신 ‘도발적 섹시미 과시’
입력 2013.06.27 11:02
수정 2013.07.18 18:17
이연희가 금발로 변신했다. ⓒ 하퍼스 바자
배우 이연희가 금발로 변신, 도발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이연희는 27일 공개된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 화보에서 파격적인 금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사진 속 이연희는 금발 가발에 도발적인 시스루룩 드레스를 입고 신비로움과 섹시미를 동시에 과시하고 있다. 특히 평소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강렬한 눈빛과 섹시한 포즈를 선보여 팬들의 마음을 사정없이 흔들었다.
화보 관계자는 “이연희가 여성미와 남성미를 모두 가지고 있는 중성적인 아이콘 역할을 맡아 순수함과 도발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연희의 금발 변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금발이 너무해” “이렇게 섹시한 줄 몰랐네” “몸매 대박 미모 대박” “국민 여동생 졸업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연희의 화보는 ‘하퍼스 바자’ 7월호에서 확인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