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전주에 18번째 전시장 개장
입력 2013.06.26 10:58
수정 2013.06.26 11:02
토요타 광주 이어 호남권 네트워크 강화
토요타 전주 전시장 전경.ⓒ한국토요타자동차
토요타 브랜드가 전라북도 전주에 새로운 판매 네트워크를 신설, 토요타 광주에 본격적인 호남권 공략에 나선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에 토요타 브랜드의 국내 18번째 전시장인 ‘토요타 전주’의 공식 오픈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와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지상 1층에 위치한 토요타 전주 전시장은 212㎡ 규모로 현재 캠리, 토요타 대표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스타일리시 벤자 등 인기 모델을 전시 중이다.
지하 1층 서비스 공간에는 2개의 서비스 스톨에서 간단한 일반정비를 끝낼 수 있는 ‘퀵서비스’도 갖췄다. 고객 라운지 및 서비스 리셉션 등 차량 전시부터 구매상담, 정비 등을 한 곳에서 끝낼 수 있는 원스톱 콘셉트로 고객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나카바야시 히사오 한국토요타 사장은 이날 오픈 행사에서 “토요타 광주에 이어, 토요타 전주 오픈을 통해 향후 토요타 브랜드의 중요한 판매 거점이 될 호남지역에서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토요타의 고객제일주의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