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선예 육아용품 동반 쇼핑…출산 준비 바쁜 예비엄마
입력 2013.05.25 16:58
수정 2013.06.07 14:29
별과 선예가 육아용품 쇼핑에 나섰다. ⓒ 온라인 커뮤니티
임신 중인 가수 별과 선예가 육아용품 쇼핑에 나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육아용품 보러 같이 다니는 별-선예’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23일부터 서울 대치동 세텍(SETEC,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린 ‘서울베이비페어 2013’을 찾아 육아용품을 둘러보고 있는 별과 선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글쓴이는 “대략 별 7개월, 선예 4개월”이라며 “재미 있게 쇼핑하네”라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육아용품 동반 쇼핑, 훈훈하네” “예비엄마에게 남의 시선이 무슨 상관이랴” “얼른 아이 낳고 가수로 돌아와주길” “예비 아이들도 행복하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별은 지난해 11월 30일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결혼했고, 선예는 지난 1월 캐나다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