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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조현영에 일침…"박재범과 연애 말고 방송해!"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5.19 12:57
수정
조현영 사심 발언.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의 사심발언이 이목을 끌고 있다.

19일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드림팀특집-평형의 新'편을 선보인 가운데, 조현영이 박재범에게 남다른 속내를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경기에 앞서 진행된 시크릿 한선화와의 댄스 대결에서 조현영은 박재범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등의 사심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남자들의 선택시간에 조현영은 "박재범씨가 왔으면 좋겠다"라고 사심 발언했고 박재범은 조현영에게 다가가 어깨를 감싸 안는 적극 스킨십을 선보였다.

이에 발끈한 레인보우 고우리는 "방송을 하라고!"라며 발끈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홍석천, 김동성, 박재범, 쇼리, 시크릿, 김지민, 오나미 신보라, 레인보우가 출연한 가운데 고우리가 오나미에게 몸무게 굴욕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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