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별명 젖소였다던 강예빈 과거사진 '성형 논란'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3.04.29 22:25
수정

강예빈 과거사진

강예빈 과거사진.

‘옥타곤 걸’ 강예빈의 과거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성형 의혹이 불거졌다.

강예빈은 29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6년 전 집 앞에서 찍은 사진인데 핸드폰 바꾸다 사진첩에서 발견! 요즘 너무 늙었어. 그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강예빈은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섹시 아이콘’으로 각광받는 지금과 대조적인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러나 일각에선 이 사진을 근거로 가슴 성형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지금의 몸매와 달리 의외로 평범한 몸매를 갖고 있었다는 것. 강예빈은 학창시절 별명이 ‘젖소’였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큰 가슴 때문에 달리기가 불편해 육상을 포기해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누리꾼들은 “육상을 포기할 정도였나 의심스럽다” “의외로 평범했네” “사진 각도 때문일 거야” “미모는 과거가 더 예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선영욱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