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하와이집 최초 공개…'영화 촬영지 아니야?'
입력 2013.04.2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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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하와이집 공개.
배우 김진아의 하와이집이 최초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결혼 후 최초 마련한 김진아의 하와집이 공개됐다. 7개월 전 하와이로 이사한 김진아의 가족이야기가 그려진 것.
김진아 집은 카이에 위치, 말 그대로 '대저택'이었다.
남편 케빈이 직접 리모델링한 집으로, 시원한 전망과 더불어 김진아가 처음 집을 봤을 당시 마음에 들었었다는 높은 천장의 거실, 넓은 주방, 화려한 욕실, 화이트톤의 침실 등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였다.
특히 하와이의 멋진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실외수영장에 남편, 아들을 위한 미디어룸까지, 으리으리한 집이 놀라움을 자아낼 정도였다.
한편 김진아는 이날 방송에서 섹시 스타에서 베테랑 주부가 된 사연, 아들 매튜 등 인생이야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