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리, 남편 알고보니…"결혼 3년차, 지금이 더 좋다"
입력 2013.04.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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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리 남편 언급.
배우 정애리가 남편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내비쳤다.
23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정애리는 "결혼한지 3년차인데 남편은 긴 여행의 동반자라고 생각한다"면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정애리는 "아무래도 살았던 시간이 다르지 않나. 부딪치기 전에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솔직히 결혼할 때보다 지금이 더 좋다"라고 애틋한 애정을 전했다.
정애리는 지난 2011년 4월 카페 '민들레영토'의 지승룡 대표와 결혼했다.
한편, 이날 정애리는 200만원 상금을 위해 연기자로 데뷔하게된 사연과 환경미화원으로 일하시게 된 어머니의 사연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