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비앙카 대놓고 디스 "엄마가 경찰인데 대마초를..."
입력 2013.04.1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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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이 지난 3월 '대마초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비앙카를 대놓고 디스해 화제다.
지난 16일 인터넷 생중계 방송 유스트림에서 '디스 보이즈' 조원석과 샘 해밍턴은 성폭행 혐의 및 대마초 혐의 연예인들의 실명을 언급하며 화끈한 디스를 시작했다.
특히 샘 해밍턴은 "개인적으로 말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며 비앙카를 언급, "넌 그러면 안된다. 어머니가 경찰인데 더 그러면 안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에 조원석은 "외국에 있다온 친구들이 더 마약에 쉽게 빠지는 것 같다"고 말하자 주원석은 "나도 외국에서 살다 왔지만 마약은 해본 적 없다"단호히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샘 해밍턴은 박시후 성폭행 사건에 대해서도 언급하는가 하면 미즈노 순페이 교수에게도 "한국서 돈 벌어가서 일본가서는 한국 욕하냐"며 따가운 비난을 퍼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