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샘 해밍턴, 비앙카 대놓고 디스 "엄마가 경찰인데 대마초를..."

데일리안 연예 = 손연지 기자
입력 2013.04.19 10:32
수정

샘 해밍턴이 지난 3월 '대마초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비앙카를 대놓고 디스해 화제다.

지난 16일 인터넷 생중계 방송 유스트림에서 '디스 보이즈' 조원석과 샘 해밍턴은 성폭행 혐의 및 대마초 혐의 연예인들의 실명을 언급하며 화끈한 디스를 시작했다.

특히 샘 해밍턴은 "개인적으로 말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며 비앙카를 언급, "넌 그러면 안된다. 어머니가 경찰인데 더 그러면 안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에 조원석은 "외국에 있다온 친구들이 더 마약에 쉽게 빠지는 것 같다"고 말하자 주원석은 "나도 외국에서 살다 왔지만 마약은 해본 적 없다"단호히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샘 해밍턴은 박시후 성폭행 사건에 대해서도 언급하는가 하면 미즈노 순페이 교수에게도 "한국서 돈 벌어가서 일본가서는 한국 욕하냐"며 따가운 비난을 퍼부었다.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관련기사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