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서영, 차분한 의상에도 섹시 매력 절정
입력 2013.04.1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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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아나운서.
XTM 공서영 아나운서가 한층 차분해진 의상으로 ‘노출 논란’을 잠재웠다.
공서영은 11일 방송된 XTM ‘베이스볼 워너비’에서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과 함께 절제된 섹시미를 과시했다.
앞서 논란이 된 과감한 미니스커트와 몸에 딱 달라붙는 의상은 아니지만 공서영의 미모는 여전히 빛을 발했다. 이날 의상은 공서영이 한 바탕 태풍처럼 지나간 논란 이후 첫 방송이었기에 신중을 기했던 것으로 보인다.
공서영은 그동안 꾸준히 야한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고, 최근 절개가 드러나는 고탄력 원피스로 논란이 절정에 다다랐다. 가슴 라인은 시스루로 이루어졌고 속살이 비치는 란제리룩으로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이에 대해 공서영은 “남성 채널이라는 고유의 색깔이 있다 보니 제작진과 절충해 의상을 선택하고 있다”고 해명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위험수위를 넘었었는데 정상적인 수준으로 돌아와 다행이다” “시청자층을 고려한 의상 선택인데 과도한 논란이다” “뭘 입어도 예쁘네” “안 야한 의상을 입어도 청순하고 섹시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