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싸이 ‘젠틀맨’ 해외반응 후끈…싼티가 대세다
입력 2013.04.1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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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해프닝 콘서트
신곡 ‘젠틀맨’을 발표한 국제가수 싸이가 13일 오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싸이 콘서트-해프닝(HAPPENING)’을 열고 본격적인 세계정복에 나섰다.
특히 싸이 콘서트에는 최지우, 고소영, 빅뱅 태양, 카라 구하라 니콜, 김성수, 미쓰에이 지아, 김성령, 유인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싸이 콘서트에는 빅뱅 지드래곤 합동무대와 게스트로 이하이가 무대를 꾸몄다. 또 투애니원(2NE1)의 공연이 이어졌다. 이어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신곡 ‘젠틀맨’ 무대를 펼치며 마무리 됐다.
한편, 싸이는 지난 12일 0시 세계 119개 나라에서 신곡 ‘젠틀맨’을 동시 공개했다. ‘젠틀맨’은 나오자마자 국내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싹쓸이 해 다시 한 번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