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해명 나선 조인성 얽힌 '증권가 루머' 뭐길래?
입력 2013.04.0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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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관련 송혜교 루머 해명.
연기자 송혜교가 최근 불거진 루머와 관련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송혜교는 최근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종영 후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한 매체와 인터뷰를 하던 송혜교는 조인성과 관련된 증권가 루머에 대해 직접 언급한 것.
보도에 따르면, 인터뷰에서 송혜교는 "방송 전 이니셜 기사를 봤다. 조인성에게 밥을 먹자고 했는데 안넘어온다는 내용이던데 증권가 소문이 참 어이없다"고 말했다.
이어 "밥이라도 먹자고 했으면 억울하지도 않다. 왜 그런 소설들을 쓰는지"며 해명하기도 했다.
더불어 조인성과는 좋은 친구이자 응원하는 사이라며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송혜교와 조인성의 열연에 힘입은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지난 3일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