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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정석-카스토 ‘농구가 아닌 전쟁이다!’

이상우 객원기자
입력 2013.03.28 09:13
수정
이정석과 카스토가 공중 볼을 다투고 있다.

2012-13 KB 국민카드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5전 3승제)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27일 오후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전자랜드는 삼성을 82-63으로 꺾고 3연승으로 4강 진출을 확정했다. 주포 리카르도 포웰이 18점을 올린 가운데 김상규(13득점), 차바위(12득점) 등이 힘을 보탰다.

전자랜드는 내달 2일부터 정규리그 2위 울산 모비스와 4강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이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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