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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실물, 얼굴 같지만 몸매는...'쓰러질 듯 비쩍'

데일리안 연예 = 손연지 기자
입력 2013.03.08 11:03
수정

송혜교 실제 모습은 건강미인 아닌 갸날픔 그 자체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혜교, 이렇게 말랐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송혜교는 지난 2007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 게릴라 길거리 데이트 촬영 중이던 과거 모습으로 청바지에 블라우스를 매치해 깔끔하고 심플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송혜교가 입은 청바지는 당시 유행하던 부츠컷 라인으로 허벅지는 타이트하게 핏되고 무릎 밑으로 내려오면서 살짝 통이 넓어지는 디자인이다. 하지만 송혜교의 다리가 너무 가는 탓인지 뒷 모습은 통바지를 입은 느낌에 가깝다.

상의 역시 허리 라인이 강조된 딱 맞게 입는 디자인의 셔츠지만 루즈핏 느낌이 날 정도로 여유있게 맞는 정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제 연예인들은 다 어쩔 수 없나 보다' '저 정도 말라야 방송에서 정상으로 나오는 건가?' '뭐 좀 먹이고 싶은 심정. 쓰러질라...' 등 염려 가득한 시선을 쏟아내고 있다.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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