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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경 근황, 청순한 청담동녀 변신에 "몰라볼 뻔"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1.28 12:50
수정

배우 고호경의 사업가로 변신한 최근 모습이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청담동녀가 된 고호경'이라는 제목 하에 근황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은 자신이 공동으로 사업하고 있는 의류 쇼핑몰 모델에 나선 고호경의 모습. 쇼핑몰 컨셉트 상 단정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의 청담동 스타일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변함없이 청순한 모습이 시선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더 예뻐졌네", "반갑네", "도발적이던 매력은 없어졌다", "많이 달라진 것 같은 느낌은 뭐지?" 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한편 고호경은 지난 2006년 대마초 파문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2010년 방송된 tvN 시트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생초리'로 컴백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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