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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도둑들’ 촬영지 ‘쉐라톤 마카오’로 떠나볼까

데일리안 여행 = 김영기 객원기자
입력 2013.01.09 15:02
수정
수많은 최고급 시설의 호텔들 중 세계 최대 규모의 쉐라톤 마카오 호텔 코타이센트럴이 단연 눈에 띈다.

불황에도 '아시아 라스베가스' 마카오를 찾는 관광객의 발걸음은 끊이지 않고 있다.

뛰어난 퀄리티를 가진 컨텐츠 영향이 크다는 것이 여행 업계 분석이다.

특히, 영화 <도둑들>처럼 흥행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의 배경이 그 어떤 곳보다 소비자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와 직접 현장을 찾는 걸음으로 이어진다는 분석이다. 마카오 안에서도 City Of Dream (시티오브드림)은 영화 ‘도둑들’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중국 마카오는 영화 ‘도둑들’ 촬영지로 잘 알려져 있다. 김윤석, 김혜수, 전지현, 김수현 등 국내외 최고의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도둑들’은 아시아 전역, 북미에 이어 올해는 중국, 일본, 인도, 러시아에서도 개봉할 예정이다. 중국에서는 3000여개관 규모로 이번 15일 개봉이 확정,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카오는 광둥 지방 문화와 포르투갈 문화가 융합된 독특한 유산을 가진 곳이다. 25개의 세계유산들과 마카오의 대표 간식을 맛볼 수 있는 타이파 빌리지, 마카오를 대표하는 카지노 등 독특하고 다양한 문화로 관광객들에게 친근함과 신선함을 주는 1석2조의 여행지다.

영화 ‘도둑들’ 영향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마카오를 찾으면서 주변 숙박시설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수많은 최고급 시설의 호텔들 중 세계 최대 규모의 쉐라톤 마카오 호텔 코타이센트럴이 단연 눈에 띈다. 지난 9월 새롭게 문을 연 쉐라톤 마카오는 쇼핑 중심지인 코타이센트럴과 바로 이어져 있어 쇼핑을 즐기기에 최상의 입지를 갖췄다.

더욱이 영화<도둑들>의 촬영장소인 시티오브드림, 드라마<궁>의 촬영장소인 꼴리안섬, 드라마 <꽃보다남자>의 베네치아 호텔과 근접해 촬영지를 돌아보기에도 안성맞춤이다. 그 외에도 가족을 위한 수영장, 특별히 제작한 쉐라톤스위트 슬리퍼 침대를 비롯해 이채로운 느낌의 시그니처 레스토랑은 쉐라톤 마카오만의 강점이다.

쉐라톤 마카오 호텔은 신규패키지 “Stay, Play & Shop Package”를 오마이호텔이 선보이고 있다. 4인 가족이 한 방에 묵을 수 있는 특전뿐만 아니라 홍콩으로 이어지는 젯페리 탑승권도 제공, 가족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 외에도 MOP 300쇼핑 캐쉬 지급 등 오마이호텔만의 다양한 특전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은 오마이호텔 홈페이지(http://www.ohmyhotel.com)에서 3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김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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