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은퇴고민 깜짝 고백…"정혜영과 결혼 위해 고려"
입력 2012.12.2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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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션, 정혜영 부부가 동반 토크쇼 나들이에 나선다.
션, 정혜영 부부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전격 출연했다.
특히 션은 아내 정혜영과의 첫만남부터 결혼에 골인하기 까지 과정을 밝히던 중 "아내 때문에 연예인을 그만 둘 생각까지 했다"라고 은퇴까지 결심했던 사연을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이날 녹화에서 션, 정혜영은 하랑, 하율, 하음, 하엘 네 아이를 둔 대한민국의 평범한 아빠, 엄마로서
소탈한 일상과 그들이 쌓아온 육아 노하우는 물론, 나눔과 사랑으로 항상 봉사하며 살고 있는 특별한 인생철학까지 공개해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특별한 '몰래 온 손님'이 등장해 아이 넷을 키우는 이 부부의 전쟁 같은 일상을 낱낱이 공개, 웃음을 자아냈다.
션, 정혜영 부부의 '승승장구' 나들이는 25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