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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화보, 6가지 반전 매력 '헉, 견미리 딸 답네~'

데일리안 연예 = 손연지 기자
입력 2012.12.13 14:38
수정

신예 이유비가 무려 6가지의 반전 매력으로 연예인 2세다운 끼와 미를 마음껏 과시했다.

패션매거진 '쎄씨' 12월호를 통해 동화책 속 주인공으로 완벽 빙의한 화보를 선 보인 것.

이번 이유비 화보는 '어매이징 스토리즈(Amazing Stories)'라는 주제로 진행돼 '빨간모자' '백설공주' '큐피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백조왕자' '잠자는 숲속의 공주' 주인공으로 변신,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큐티함'을 다양하게 뽐냈다.

패션매거진 '쎄씨' 12월호 이유비 화보.

먼저 '빨간모자' '큐피드' 화보에서는 쇼트컷 헤어스타일로 러블리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두 배 살렸는가 하면, '백설공주'에서는 핑크색 볼터치로 특유의 뽀얀 피부를 강조함과 동시에 청초한 매력까지 강조했다.

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한 화보에서는 케이프 장식이 인상적인 하늘색 코트에 블루크림 쉐도우 메이크업으로 몽환적인 느낌을 살렸다.

이처럼 동화를 컨셉트로 한 이유비 화보는 '그녀의 타고난 매력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주제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견미리' 딸로도 유명한 이유비는 최근 종영한 KBS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에서 강마루(송중기 분)의 동생 강초코 역을 열연, 시청자들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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