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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잘, 굴사남과 혼동 해프닝에 충격…"결혼도 안했는데 남편?"

김명신 기자
입력 2012.12.08 12:59
수정

'우즈베키스탄 김태희'로 인기를 모은 구잘 투르수노바가 결혼 해프닝에 대해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7일 방송된 스토리온 <김원희의 맞수다>에서는 굴사남의 결혼 소식과 함께 남편이 공개됐다.

이와 관련, 구잘과 굴사남의 외모가 비슷해 '구잘 결혼' 보도가 이어졌다.

이에 대해 구잘 측은 당혹스러운 입장이다. 결혼도 안한 구잘이 결혼 공개에 이어 남편까지 있다는 소식에 적지않은 충격을 받은 것.

관계자는 "굴사남이라는 분과 비슷한 외모와 이름으로 혼동이 된 거 같은데, 구잘 본인이 많이 상처를 받은 거 같다. 바로 잡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며 안타까워 했다.

한편, 구잘은 KBS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 빼어난 외모로 인기를 모았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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