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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일본판 캘린더 속 모습 보니…'노출까지, 요염함 절정'

데일리안 연예 = 손연지 기자
입력 2012.11.23 16:40
수정

아이유가 이미지 파격 변신을 이룬 노출 캘린더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유 2013 일본 캘린더 표지'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 시키고 있다.

이 사진은 오는 12월26일 발매될 예정인 일본의 한 패션 매거진이 아이유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한 2013년 캘린더(달력).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국내에서의 연예계 대표 여동생 이미지와는 판이하게 다른 요염하고 색기마저 흐르는 섹시걸 이미지라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아이유는 퍼를 두른 와중 맨 어깨를 그대로 들어내 깜찍한 노출을 시도,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옆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일본에서는 전혀 다른 이미지구나' '국내에서의 여동생 이미지가 훨씬 잘 어울린다' '소녀가 성인 흉내낸 느낌' '그래도 마냥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잠옷을 입은 채 은혁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공개돼 셀카 스캔들에 휘말려 큰 진통을 겪었다.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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