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연극 '교수와 여제자3-나타샤의 귀환'
입력 2012.11.1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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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교수와 여제자3-나타샤의 귀환’ 프레스콜이 12일 오후 서울 대학로 비너스홀에서 열렸다.
성인연극 ‘교수와 여제자3-나타샤의 귀환’의 히로인 라리사는 마치 바비인형이 살아서 움직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여신급의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이날 연기에 몰두한 라리사는 주위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올 누드를 선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기자간담회 및 포토타임도 진행됐으며 모델 겸 배우 이파니도 만삭의 몸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라리사는 노출 연기에 대해 “대본이 마음에 들어서 출연하고 싶었다”며 “비키니 화보 등을 촬영하면서 노출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졌다”고 말했다.
연극 ‘교수와 여제자3-나타샤의 귀환’은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비너스홀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