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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94년생→93년생' 나이 논란 일축…"순수한 마음에"

김명신 기자
입력 2012.11.08 14:11
수정

연기자 진세연이 때아닌 나이 논란에 휩싸였다.

포털 사이트 프로필에 따르면, 진세연은 1993년 생이다.

그러나 진세연은 최근 방송에 출연 "94년생"이라고 깜짝 언급해 거짓 나이 논란이 일었다. 더욱이 보통의 여배우 경우 나이를 줄이는 것에 반해 진세연은 한 살 더 높인 것에 대해 의혹의 시선도 많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진세연은 1994년 2월15일 생이다. 빠른 94년생이다보니 93년생 친구들과 학년이 같아 프로필에 93년생으로 했던 것이다. 이렇게 물의를 일으키게 될 줄 몰랐다"라고 말했다.

이어 "악의나 악용한 게 아니다. 오디션을 보는 과정에서 93년생과 94년생 차이가 커 순수한 마음에 친구들이 93년생이라 그렇게 했다. 이해해줬으면 좋겠다. 프로필은 수정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거듭 이해를 당부했다.

한편, 진세연은 SBS 주말 드라마 <다섯손가락>에 출연 중이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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