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 이성욱, 전처와 폭행시비 당일 극비리 재혼
입력 2012.10.0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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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멤버 이성욱이 극비리에 재혼한 사실이 전해지면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성욱은 7일 새벽 전 처와 폭행시비에 휘말려 경찰 조사를 받았다. 지난 해 3월 이혼한 전 아내와 육아 등의 문제로 대화 중 흥분해 경찰까지 출두하게 됐고, 이성욱은 현장에서 불구속 입건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를 마친 이성욱에 대해 소속사 측은 쌍방폭행설과 욕설, 다툼설 등과 관련 "사실 무근" 입장을 밝히며 해명에 나섰다.
그러나 무엇보다 충격적인 사실은 이날 오후 5시 극비리에 재혼을 했다는 것이다.
지인들만 모인 가운데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R.ef 멤버 성대현 등 소속사도 몰랐고, 초대 받지도 못한 정황이 전해지면서 더욱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전 처와의 폭행시비 당일 극비리에 재혼을 했어야 했던 이성욱에 대해 세간의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으며, 이와 관련 갖가지 설이 전해져 앞으로의 그의 행보에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