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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정형돈과 촌티패션 대결 "옷 한 벌로 최악의 변신"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입력 2012.09.29 14:10
수정

‘빅뱅’ 지드래곤이 패션 테러리스트로 전락했다.

29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트위터에 “난 오늘 무참히 망가진다. 확인할 사람 ‘무한도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2대8의 덥수룩한 헤어스타일에 벙벙한 사이즈의 촌스러운 양복 정장을 입고 촌스러운 회사원 모습을 하고 있다. 그 뒤에는 정형돈이 만만치 않은 촌티 정장을 입고 지드래곤을 노려보고 있어 더욱 재미난 시선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지드래곤 편, 효과 대박일 듯' '지드래곤의 친근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천하의 지드래곤도 망가지는 건 한순간이구나' 등 재미난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이 출연하는 MBC <무한도전> 방송은 당일(29일) 오후 전파를 탄다.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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