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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측, 유병재와 결별설 부인 '공개열애 1년만에..추석 징크스?'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입력 2012.09.24 11:32
수정
결별설에 휩싸인 유병재-신지.

신지(31)-유병재(28·전주 KCC) 커플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24일 오전, 일간스포츠는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최근 결별했다. 최근 헤어지기로 마음을 굳혔으며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결별설에 팬들은 도저히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 공개 커플을 선언하고 미니홈피에 데이트 사진을 올리고 서로에 대한 마음을 표시하는가 하면, 신지의 경우 방송에 출연해서도 남자친구에 대한 언급을 굳이 꺼리지 않고 행복한 기분을 마음껏 자랑해 왔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3월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당시 신지는 "남자친구(유병재)와 서로 호칭을 '여보' '마누라'라고 부른다"며 "서로 부모님께 인사까지 드린 상태"라고 말해 결혼설이 나돌기도 했다.

당시 신지는 "바쁜 남자친구와 감질나는 몇 분의 전화 통화가 내 삶의 오아시스"라고 뜨거운 애정 표현을 하는가 하면, "연예인인 나와 공개 열애 탓 선수 생활하는 그에게 누가 된 부분이 많다"고 눈물을 흘리기도 해 서로간 깊은 애정을 엿보게도 했다.

두 사람의 열애소식이 전해진 것은 지난해 추석 연휴가 시작된 시점으로 정확히 지난해 이맘 때 쯤이다. 2011년 추석 연휴를 공식 커플 선언으로 시작한 두 사람은 아쉽게도 1년만인 올해 추석을 눈 앞에 두고 결별설에 휩싸이게 된 상황.

현재 신지 측은 유병재와의 결별설에 대해 "오보다. 헤어졌다는 얘기를 들은 적 없다. 어쩌다 그런 소문이 나돌아 기사화까지 됐는지 확인중이다"며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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