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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44발음…굴욕의 th “솨십솨!”

안치완 객원기자
입력 2012.09.09 10:26
수정
노홍철의 부정확한 발음이 화제다.

노홍철이 44발음으로 굴욕을 당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니가 가라, 하와이´편에서는 노홍철이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 앞서 2일 방송된 1편에서는 노홍철을 제외한 모든 멤버가 탈락한 바 있다.

이에 마지막 관문인 ´UP&DOWN´ 미션을 부여받은 멤버들은 1~100까지 숫자 중 노홍철이 미리 적어놓은 숫자를 맞혀야 하는 상황. 이 과정에서 멤버들은 ‘44’라고 외쳤고, 이를 들은 노홍철은 “사십사”가 아닌 “솨십솨”라고 발음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최종 승자는 노홍철이었다. 41, 42, 43으로 압축된 상황에서 멤버들은 마지막 숫자로 41을 외쳤지만 노홍철의 답안은 43이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독도와 북경에서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패러디한 뮤직비디오를 촬용한 모습이 전파에 실렸다. 노홍철과 하하, 정형돈, 데프콘은 북경으로 건너갔고, 유재석, 박명수, 길, 정준하는 독도 팀으로 나뉘어졌다. 그러나 독도 팀은 태풍 덴빈의 영향으로 일산 MBC에서 촬영하는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안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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