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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손 크기에 YTN 호준석 앵커 ‘머쓱’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2.08.30 16:54
수정

YTN ‘뉴스12-이슈앤피플’ 출연

호준석 앵커와 손 크기 비교 화제

배구선수 김연경의 손 크기가 화제다.

[데일리안 스포츠 = 선영욱 넷포터]‘배구 여제’ 김연경의 손 크기가 화제다.

김연경은 30일 방송된 YTN ‘뉴스12-이슈앤피플’에 출연해 자신의 큰 손을 호준석 앵커와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

호준석 앵커가 준비한 공을 한 손으로 들어 보이며 주위를 놀라게 했다. 키가 무려 192Cm에 달하는 김연경인 만큼, 손 크기도 지존급이었던 것.

이에 대해 김연경은 “키에 비해 손이 크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주위 사람들이 크다고 하더라”며 미소를 지었다.

그러자 호기심이 발동한 호준석 앵커는 자신의 손을 김연경의 손에 갖다 댔고 한 마디 이상의 차이가 나자 머쓱해하며 “저보다 크시군요. 제가 키가 작아서”라며 고개를 떨궜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키만 봐도 손 크기가 짐작된다” “실제로 봐야 그 크기가 짐작될 거 같다” “굴욕 안 당할 남자 몇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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