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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00, '공신의 선택'으로 준비 완료

송창범 기자 (kja33@ebn.co.kr)
입력 2012.07.30 14:23
수정

11번가, 온라인 단독 판매… 전략별 참고서 기획전 돌입

11번가의 '공신의 선택' 이미지.
수능이 이제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픈마켓 11번가가 수험생을 위한 알짜배기 참고서를 내놨다.

11번가는 막바지 수능 대비를 위한 기출 문제집인 ‘공신의 선택-수Ⅰ+미적분과 통계기본(이하 공신의 선택)’을 온라인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11번가는 ‘공신의 선택’을 정가 8900원에서 10% 할인해 8010원에 판매한다. 일반 참고서가 1만3000원~1만5000원인 것에 비하면 절반 수준인 셈이다.

또한 T멤버십 고객이라면 추가로 10%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8월1일부터 공식 판매하며, 도서11번가 웹과 모바일에서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모바일로 구매시 최대 20% 카드청구할인과 무료 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신의 선택’은 2012년 개정판으로 공부의 신으로 유명한 강성태가 운영하는 공신닷컴이 집필했다. 강성태는 전교 380명 중 307등에서 수능시험 396점(400점 만점·전국 상위 0.01%)의 성적으로 서울대에 입학한 수재다.

11번가 관계자는 “적중률 높은 기출문제와 강성태의 노하우가 담긴 알짜 해설이 단기간 내 점수를 올리는 비법으로 인식돼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인기”라고 말했다.

이외 11번가는 수능 100일을 앞둔 수험생을 위해 참고서를 한데 모은 ‘수능 100일의 기적 프로젝트’도 실시한다. ‘단기완성’, ‘개념탄탄’, ‘수능기출문제’ 등 수험생 전략별 맞춤 참고서를 최대 35%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11번가 관계자는 “1분 1초가 아까운 수험생을 위해 가격 부담은 대폭 줄이고 최상의 콘텐츠 제공을 목적으로 공신참고서 단독 론칭을 기획하게 됐다”며 “공신 시리즈를 향후 언어, 외국어, 사회탐구까지 확대해 수험생이 갖는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11번가는 수능 100일을 맞아 수험생에게 선물하면 좋은 이색 선물도 소개한다. ‘수능 대박 기원 메시지콩’은 캔 안에 ‘수능대박’, ‘넌 합격이야’ 등 다양한 메시지가 각인된 콩이 심어져 있는 상품이다. 물만 주면 되고, 콩이 자라면서 행운의 메시지를 확인 할 수 있다.[데일리안= 송창범 기자]

송창범 기자 (kja33@e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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