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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U+LTE 출시 1주년' 가두캠페인 진행

이경아 기자 (leelala@ebn.co.kr)
입력 2012.06.29 14:21
수정

서울 주요 지하철 및 전국 각 지역 거점서 약 2800여명 임직원 참여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29일 서울역 주변에서 U+ LTE 1주년을 알리는 가두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U+LTE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약 28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가두캠페인은 U+LTE 출시 1주년을 기념해 고객 성원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일등 U+LTE를 알리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본사 및 전국 영업부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캠페인은 지난 25일부터 아침 출근 시간대에 강남역, 서울역, 광화문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시내 주요 지하철역 18곳 및 전국 각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펼쳐졌다.

이 날 가두 캠페인에 참여한 김승현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과장은 "고객들을 직접 만나 U+LTE를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선후배, 동료들과 함께 U+LTE를 알리다 보니, 일등 LTE를 향한 열망이 더욱 강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0월에도 LTE 스마트폰 출시를 맞아 서울·수도권 지역을 포함해 대전, 부산, 광주, 대구 등에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U+LTE 알리기’ 가두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데일리안 = 이경아 기자]

이경아 기자 (leelala@e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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