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팅크웨어, 아이나비 제공 제휴이벤트 시행
입력 2012.06.1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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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인터넷·TV 동시 신규고객에 아이나비 내비·블랙박스 제공
계승동 KT 홈Sales본부장(왼쪽)이 14일 서울시 서초동 올레 캠퍼스에서 김대현 팅크웨어 NL사업부문장(오른쪽)과 공동 마케팅 협약 체결 후 악수하고 있다.
KT와 팅크웨어는 14일 서울 서초동 올레 캠퍼스에서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올레 인터넷과 올레TV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은 팅크웨어의 대표적인 최신형 아이나비 내비게이션 및 블랙박스 등을 제공받는다.
우선, 올레 인터넷과 올레TV를 동시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은 최신형 2D 내비게이션 AP500(4G), 블랙박스 E100(16G), 개인보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아이나비Safe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최신형 3D 내비게이션 KP500(8G)을 원하는 고객은 6만원을 추가 부담하면 된다
또한 올레 인터넷 또는 올레 TV 중 한 가지 상품만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도 최신형 아이나비 제품에 대한 최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더불어 이번 이벤트에서 2D 내비게이션과 3D 내비게이션을 선택한 고객 중 각각 선착순 100명(총 200명)에게는 햇빛가리개 및 보호커버를 제공하고, 블랙박스를 선택한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GS주유상품권 2만원을 추가로 증정한다.
상품가입 및 이벤트에 관련된 상세 내용은 고객센터(국번없이 100번), 올레 플라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대현 팅크웨어 NL사업부문장 전무는 "이번 제휴는 통신과 내비게이션 분야 1위 사업자가 시너지를 발휘해 고객혜택을 강화한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계승동 KT 홈Sales본부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중견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동반성장을 이루고,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데일리안 = 이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