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페, '진동 파운데이션' 출시
입력 2012.06.1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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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젠 페이스피팅 오토 파운데이션'
'레티젠 페이스피팅 오토 파운데이션'
레티젠 페이스피팅 오토 파운데이션의 진동 마사지가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해주고 누구나 쉽고 빠르게 전문 아티스트와 같은 메이크업을 완성시켜 준다는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이마, 코, 볼 등 얼굴 부위별 특성에 따라 진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마이크로 칩이 내장됐고 분당 8500회의 밀착 진동이 가능하다.
정혜진 아이오페 브랜드 매니저 팀장은 "레티젠 페이스피팅 오토 파운데이션을 통해 전문 아티스트의 메이크업 손길을 집에서도 그대로 경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데일리안 = 이미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