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희, 명품몸매 비결 '모든 관리는 셀프, 자격증만 10개'
입력 2012.06.0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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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관에 단 몇 분만의 등장으로도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한 오초희(26)가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FashionN(패션앤) <스위트룸 4> 녹화에 임한 오초희는 "얼굴은 성형을 했지만, 내 몸매는 자연산"이라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오초희는 완벽한 몸매의 최고 관리법으로 '무조건 걷기'를 권했으며, 무결점 피부 유지법으로는 쌀겨가루 예찬론을 펼쳤다.
방송 출연 때마다 명품 몸매로 화제를 모은 오초희.
특별히 고가 비용을 들여야 하는 방법은 의외로 전혀 권하지 않은 오초희. 하지만 역시나 이 뿐만이 아니었다. 그녀 역시 모든 것을 스스로 관리하는 셀프관리녀였던 것.
오초희는 "피부관리사 자격증, 요가강사 자격증 등 10종 이상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몸매를 스스로 관리하기 위해 취득한 것"이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했다.
오초희의 명품 몸매를 따라잡을 수 있는 비결이 전부 공개된 <스위트룸4>는 2일 전파를 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