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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기능성 아웃도어 샌들 '토렌트' 출시

이미현 기자 (mihyun0521@dailian.co.kr)
입력 2012.05.24 18:06
수정

가볍고 내구성·통풍성 뛰어나

밀레의 브랜드 모델 엄태웅과 고아라가 기능성 아웃도어 샌들 '토렌트'를 신은 모습.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기능성 아웃도어 샌들 '토렌트'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토렌트 샌들은 지면의 충격이 발바닥에 그대로 전달되는 것을 방지하는 '비브람(vibram)'창을 밑창으로 사용해 거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도보를 가능하게 해 준다. 또 내구성과 통풍이 뛰어난 '액션 가죽' 원단이 활용됐다.

박용학 밀레 마케팅 본부 이사는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맨발로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동시에 아웃도어 활동에도 적합한 샌들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토렌트 센들은 가볍고 시원하게 신을 수 있으면서도 내구성과 충격방지에 뛰어나다"고 설명했다.[데일리안 = 이미현 기자]

이미현 기자 (mihyun052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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