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수정 시구 ‘섹시 시구녀로 불러주세요’
입력 2012.05.2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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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광주 한화전 시구자로 나선 이수정.
[데일리안 스포츠 = 전태열 객원기자]개념 시구로 큰 화제를 모은 모델 겸 방송인 이수정(25)이 23일 광주에서 열린 한화-KIA전에서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KIA의 열혈팬으로 알려진 이수정은 광주 구장에서의 시구가 이날만 세 번째. 큰 심호흡을 하고 던진 공은 아쉽게 원바운드로 날아가 아쉬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