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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주 근황 추적..'벌써 새 남친? 이사 후 이어진 목격담'

정성옥 기자 (maya0416@naver.com)
입력 2012.05.11 11:26
수정
방송인 한성주의근황이 전해져 화제다.

방송인 한성주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 조선 <연예 in TV>에서 전 남자친구가 동영상을 무단 유출해 파문을 빚은 한성주의 근황을 추척한 것. 그 결과 한성주는 지난 2일 서울 성동구 소재의 자택을 처분하고 이사한 상태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집중시킨 부분은 한성주와 자주 함께인 모습이 목격된 남자의 정체. 한 씨가 살던 자택의 한 아파트 관리인이 "미스코리아 시절 사진앨범, 사용하던 가구를 모두 처분하고 이사 갔다. 짐을 뺀 마지막 날 잔금을 치렀다"며 "잘생기고 키도 큰 어떤 남자가 와서 짐을 3번 뺐다"는 제보를 더한 것.

뿐만 아니라, 한성주가 최근 훤칠한 체격의 남자와 서울 서래마을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업계 관계자들 눈에 띄었다는 목격담도 더해져, 이사를 도운 남자와 동일 인물인지에 궁금증이 증폭되는 상황. 한성주가 새 사랑을 찾아 새로운 삶을 시작한 추측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한성주는 전 남자친구 크리스토퍼 수가 동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하자 그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크리스토퍼 수는 한성주를 폭행 혐의로 맞고소해 진흙탕 싸움이 시작된 상황. 오는 6월 4일에 4차 재판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성옥 기자 (maya04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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