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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성형의혹? 통통해지니 더 예뻐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2.03.28 17:03
수정
제시카가 성형의혹에 휩싸였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23)의 통통해진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쉬는 동안 다시 살 오른 제시카, 보기 좋아’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제시카가 KBS 드라마 ‘난폭한 로맨스’에 출연한 모습, 그리고 지난 23일 말레이시아 공연 모습 등이 섞여 있는 사진이 담겨 있다.

사진을 공개한 누리꾼은 “너무 살이 없어 푹 꺼진 눈과 소멸 직전의 볼살로 마음을 아프게 하던 제시카가 여유가 생겼는지 다시 살이 올랐다”며 “살이 오르니 인상도 더 선해 보이고 보기 좋다”고 평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성형의혹을 제기하며 “혹시 붓기가 덜 빠진 것 아니냐”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이에 대해 팬들은 “살만 붙었다 하면 무조건 성형의혹인가” “예뻐진 걸 시샘하는 사람들이 많다” 등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데일리안 연예 = 이선영 넷포터]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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