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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진 기상캐스터 “일부러 야한 옷? 덩치 때문”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2.03.20 15:29
수정
오수진 기상캐스터는 의상논란에 대해 자신의 덩치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KBS 오수진 기상캐스터가 자신의 의상논란에 대해 속 시원히 해명했다.

오수진 캐스터는 20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 이설아, 김혜선, 노은지, 김자민 등 동료캐스터들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오 캐스터는 의상 준비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다 “체격이 커 본의 아니게 의상과 관련된 논란에 휩싸인다. 다른 캐스터들이 옷을 입으면 예쁜데 내게는 굉장히 타이트한 경우가 많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오 캐스터는 이어 "사람들이 ´일부러 너무 야하게 입는 것 아니냐´고 묻는데, 사실은 협찬 받는 옷이다. 따라서 작게 해달라고 하지 않는다"면서 "나는 덩치가 크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더 열심히 해야한다"고 말했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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